중국의 D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(CXMT)가 HBM(고대역폭 메모리) 양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. 이 회사는 최근 기업공개를 통해 14조 원의 자금을 확보하며, 기업가치가 이익의 300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창신메모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첨단 기술과 생산 경험에서 뒤처져 있지만, 시장은 이 회사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배경에는 중국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D램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가 작용하고 있습니다.
CXMT의 도전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,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.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되는 '신박한 경제 토크 킥'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Channel: 한국경제TV / Published: 2026.07.30 1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