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가 현재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, 변동성 관리와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습니다.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단기 바닥은 확인했지만, 추세 상승으로 전환하기에는 재료가 부족하다고 진단했습니다.

연내 코스피 상단은 우호적 전개 시 7,500~8,000선으로 예상되며, 반도체 업종은 조정 후 분할 접근이 유효하다고 조언했습니다. 또한, 코스닥에서는 로봇, 2차전지, AI, 소프트웨어 등 구조적 성장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.

리스크 관리가 우선시되는 바벨 전략을 강조하며, 성장주와 방어주를 함께 담는 것이 변동성에 대응하는 핵심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.

Channel: 한국경제TV / Published: 2026.08.07 18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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